바로 남도해양관광열차 (S-TRAIN)


운임은 새마을 운임 받으면서 시트는 때깔바꾼 무궁화호 그대로 달았음


문제는 테이블도 없어서 취식하거나 노트북 같은거 쓰기 심히 곤란한게 문제이다.


DMZ도 창렬이긴 한데 그래도 저건 단거리에 싸다싸 추억팔이도 해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