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좌석에 껍질만 바꾼 좌석에 충격먹고 그냥 써보는 개소리인데
만약 잉마을 좌석 신품을 그대로 들여오거나,
구마을 좌석으로 바꿔달고 의자 가방걸이 돌기랑 빨간 머리받이 추가하고 시트커버 잉마을좌석 천으로 바꾸고 그물망 책걸이만 리미트 잉말에 달린 거로 바꾸면 어떨거같냐.
물론 레그레스트도 가죽이 아니라 잉마을패턴 천 ㅇㅇ
PS. 철도이야기. 1991년에 설계된 스위스 SBB CFF의 주력 전기기관차, RE460은 페라리를 디자인한 피닌 파리나가 디자인 했으며, 페라리에 영감을 받아 공기역학적인 형태를 하고있다. 노선 선형이 좋다면 시속 230km로 영업운전이 가능하다.
그랬으면 이상적이겠지만 그럴일 없음
새마을시트 쿠션 다 죽어서 새로 사는게 나을듯
창틀 간격이랑 수송력 생각하면 구마을 좌석은 오히려 불편하고 잉마을 좌석이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