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다 흥덕역이 개소리인걸 알고 어떻게든 안하고 싶으나 서로 욕먹고 민원에 시달리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까 국토부는 용인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조건으로 선택을 강요해서 용인으로 부담을 떠넘긴거지 용인시청에선 이걸 형식적으로 불완전한 협약서 제출이란 형태로 다시 국토부에게 이걸 승인할거냐 말거냐로 영리하게 공을 반사한거고. 국토부가 공언한 기한이 지났는데도 국토부에서 아무 말이 없는건 국토부도 흥덕역 무산의 원흉이란 짐을 지고싶지 않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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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잘 모르나본데 이거 그냥 정치철인걸 잊으면 안됨. 내년 6월까지 질질 끌고 다시 인덕원선은 수면아래로 잠잠해질거야
뭘잘 모르나본데 이거 그냥 정치철인걸 잊으면 안됨. 내년 6월까지 질질 끌고 다시 인덕원선은 수면아래로 잠잠해질거야
10년간 그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