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차 전체샷. 바닥과 함께 전체 내장재를 교체한 게 보인다.

커튼을 철거하고 두 좌석당 하나의 블라인드를 공유하도록 바뀌었다.

벽면에는 콘센트가 돌출형으로 추가되었고 좌석 사이에 간이 테이블이 추가됨.

사진에서 보이는 좌석의 뒷좌석 아래부분을 보면 회전용 페달이 보인다.

좌석 회전은 여전히 수동인듯.

모 카페에 사진이 올라왔길래 예전에 찍었던 것 올려봄.

작년 가을에 처음으로 올라왔던 초기 개조분과 다르게

최근 개조분은 외부 도색에서 ITX-새마을 로고가 빠진 상태로 들어오고 있는데,

운임체계가 어찌될지는 두고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