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능성이 높다
어차피 장항선 연선 인구는 한정되어 있고
반발이 다른 곳에 넣는 거에 비해 비교적 적음
경쟁 교통수단도 시원찮음
버스는 고속도로 타는 서울행 뺴고는 다 요금 창렬에다가 소요시간도 느려터지고 고속철도 영향도 거의 못받기 때문.
그냥 투입 강행하고 약한 정도 반발은 걍 핑계대고 씹을듯
2. 장항선에 투입은 하되 경춘선 잉청춘처럼 상시 할인 적용시킨다
1번 제외한 선택지 중에서는 그나마 가능성이 높지만 코렐 특성상 가능성은 낮다.
25% 할인만 해도 그나마 반발은 적다 할수 있겠는데
코렐이 그럴리가 있겠냐
3. 야간 무궁화를 이걸로 대체한다
문제는 그러면 그 차 다음 날까지 놀고 있어야 되는 등
차를 놀리는 문제도 크고.
코렐 입장에서도 굳이 저런 모험을 할 필요까진 없을듯
장항선 투입 강행하고 칼같이 새말 요금 받으면 충남에서만 반발 끝날걸 대구 부산 등 주요 광역시와 구미 등 비교적 큰 지자체까지 어그로를 끌 필요는 없기 때문
고로 1번이 가능성 가장 높다
한때 KTX 비수혜지역에 대한 어드밴티지로 올리미트 무궁화도 들어가고 구특전 PP 새마을이 들어갔던 곳인데 한순간에 대 창렬이 되네
좌석이라도 갈아치웠으면 3번안도 배제를 못하는데 저 상태라면ㅋ
이미 개통 초기 할인한다고 다른데 떴던데
그냥 썰 아니냐? 뭐 하면 그나마 양심 완전 팔아먹은 건 아니긴 하다만
이미 1,3번용으로 제작했다고 알려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