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암~온수 구간까지랑 온수~부평구청 구간이랑 디자인이 다른데 왜 그런 거임?
부평구청까진 서울교통공사고, 그 이후 구간부터 인천교통공사잖아?
그래서 운영사가 달라서 그런 차이는 아닌 걸로 봤거든? 운영사 탓이면 장암~온수가 아니라 장암~부평구청이어야 하니까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바뀌어서 그런가? 싶어서 정보공개청구를 했거든?
부평구청 연장 개통이 2014년이고 나는 2016년 개정판 자료를 받았어
?? 왜 옛날 거지.. 이건 가이드라인이 잘못된 거야?
디자인서울 때문에 역명판 디자인이 달라진 거(장암-온수는 2000년 전후, 부구-온수는 2010년대 초반) - (아마도(?))
디자인서울 때문에 달라진 건 밑에 시청역간판 아님? 2016년에도 시청역 디자인 보여주고 있는데?
온수~부평구청역은 서울시 아니라서 새로운 디자인 수립한 건가?
그럼 그건 어디서 한거지
디자인서울 초기(9호선, 3호선 연장) - 배경색 없음 / 중기(7호선 연장, 5호선 마천, 신금호역 등) - 배경색 노선색 / 현재 - 배경 하얀색에 노선색 테두리 이렇게 나눌수 있을거임
그러니까 디자인서울을 2010년쯤에 시행하고 서울교통공사가 이를 따르면서 온수역간판 디자인에서 시청역간판 디자인으로 바꾼거아님? 근데 2014년 개통한 온수~부평구청은 2010년에 시행된 디자인 서울의 적용을 왜 안 받았지? 이건 온수~부평구청이 서울시가 아니라서 그런다치면, 서울교통공사의 가이드라인을 따라야할텐데 그러면 도대체 2014년 개통한 온수~부평구청은 왜 2016년 서울교통공사 가이드라인과 다른 디자인이지?
부평구청 연장구간은 서디가 적용이 중구난방으로 된 최악의 구간임. 심지어 안쓰던 두꺼운 고딕계열을 쓰지를 않나.. 크게 신경쓰진 마셈
818 // 아 그럼 본문짤 기준으로 온수 > 상동 -> 시청 순으로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거야?
저 역명판부터 남산체가 적용되어야하는데 스크린도어에 역명도 그렇고 고딕계열이니깐..
온수같은 갈매기형 역명판은 디자인서울이 아닌 90년대에 노선이 지어질 때 서울도시철도공사만의 디자인이라 보면 될거임
그니까 온수 디자인에서 상동 디자인으로 바뀌고 그 담에 다시 시청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는 거지? 그럼 7호선 청라 연장이나 양주 연장하면 역간판 디자인은 시청 디자인으로 되겠네?
온수~부평구청 2014년 개통을 2012년 개통으로 정정함. 아무튼 본문짤 기준 온수 -> 상동 -> 시청 맞는 거지?
시청 디자인으로 될 수도 있고 청라 구간은 인천교통공사가 운영한다고 하니 다른 디자인이 될 수도 있음
역명판 바뀐 순서는 온수->상동->시청 맞고
ㅇㅎ 그럼 양주구간은 인교공이 할 일 없을테니 별 일 없으면 시청 디자인으로 가겠지?
답이 없네 아무튼 알려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