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원시선
원시에서 초지까지 혼잡도 80퍼 예상. 널럴할듯
초지에서 시흥시청까지는 혼잡도 120정도 갈듯하고
신천소래산-소사는 4량이니 150 가지 싶다.
+1호선은 이제 온수에서 한대 보내고 타야할수도 ㅋㅋ

김포도시철도
양촌 풍무에서 혼잡도 50찍고 고촌와서 김공갈때까지는 130은 안찍겠나. 그래도 고촌에서 공항 3분이니 밀어서라도 다 타겠지.
+9호선 급행 6량도 공항에서 꽉차고 공철도 혼잡도 150 찍을듯

9호선
총체적 노답 예약.
급행만 얘기해봄
보훈병원: 하남시, 고덕동: 야 신난다! 널럴하네.
올림픽공원: 뭐야 자리도 남잖아 뭐가 헬이야
석촌: 아니 벌써 입석임?
봉은사: ㅅㅂ다리아프겠네
선정릉: 아니 이걸 왜타... 그래도 들어가볼까?
신논현: 에라 돌진한다
고텀: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무조건 탄다!
동작: 포기해... 완행타면 어때?
노량진: 급행은 \'장식\'인데요?

반대쪽은
김포공항: 아니 어떻게 입석이지?
가양: 아니 6량인데 뭐야
염창: 완행타 완행

결론: 당산-고텀은 영원히 헬일듯

분당선
청량리: 텅빈차네. 가자 강남으로
왕십리: 아니 이 차는 왜 자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