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두두두둠칫

"지나가는 철도 동호인입니다만, 사실 이 차는 무궁화호 리미트 썬팅객차로써 새마을호처럼 개조하는 과정에서 의자를 바꾸는 것이 아닌 좌석 시트만 갈아끼워서..."

Här står jag som en annan doc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