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발 부산행 부산진발 진주,광주,목포행부산발 해운대행진주에서 용산까지 전라선인가 거쳐서 가는 열차도 있고지금은 여러 사정으로 행선지가 간소해져서 뭔가 재미가 없는데 예전거는 이런거 찾아보는 재미도 있네
순천-서울 새마을호(보성경유)라든가... 성산-수색 통일호라든가
그만큼 행선지가 복잡하고 많아지면 이용자입장에서는 알아보기도힘들고 경유노선걸려서 더오래 더비싸게 타야되고 사실 "재미"는 있을지몰라도 안좋은게 더많지
지금도 하루에 1~2편 다니는 운행계통 대부분 주요계통따라서 구간수요 나뉨
순천-서울 새마을호는 그냥 전라선으로 간 거 아님? 그럼 그 서부경전선을 달렸었단 말인가, KTX 개통 전 철도의 왕자였던 새마을호가?
노선도 각지 각지 떨어져있을때고 여러저러 사정이 있어서 @_@. 철덕질 할 맛은 나지만 편의나 효율개선으론 당연히 지금이 맞는 것 같긴 함
220.94//그거 전 철도청장중 한분이 보성 예당역이 고향이어서 그 노선 만들었음. 당연히 예당역 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