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은 경인선대로 터지고
경부선은 경부선대로 수원 평면교차에다가 경인선 우선 배차정책 의해 출퇴근 시간에도 6~10분
평시에는 20분 배차까지도 맛봐야 했지
인천 구로 인천 주안 수원 타임 걸리면 주말 한낮에도 가축수송으로 들어오는 수원행 어김없이 초저항 빨간차
저땐 인천행에 중저항 냉방차가 더 자주 걸려주셨지
수원행은 거의 초저항 선풍기차 들어와 주시고..
그래서 종로 이런데서 금정 이남 갈땐 일부러 4호선 인버터차로 갈아타고 가는 경우도 많았지
종로선에서 인천 구로 인천 주안 수원 타임이면 인천행 타고 서울이나 동대문 내려서 4호선 갈아타고 금정 간후에 버스든 기다려서 초저항이든 뭐든 타는게 훨 낫기 때문에
경수선은 긴 배차에다가 빼박 초저항인데
4호선은 배차 산본까진 그나마 준수하고 최신 빵빵한 냉방 인터버 들어오니까
용이산다해짐
그당시 과천안산선 산본까지 배차는 산본행덕에 오히려 지금보다 준수했지 ㅇㅇ 지금은 훨씬 씹창인거 보면 경부선 많이 개선되긴 했음
과천선도 없던 시절엔 어땠으려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