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선 생기고 신안산선 생기면
4호선 수요의 절반이 빠져나갈 수도 있음. 특히 동북은 제기동 왕십리 환승이 동대문과 동역문보다 메리트있으면 그쪽으로 몰릴듯하네. 거기다 자주다닐거고.
신안산선 생기면 4호선은 상록수 위로만 장사하는 셈이 되는거지. 그러나 GTX C가 ㅈㄴ빠르다면 또 과천쪽 수요가 빠질수도 있겠지. 결국 역세권빼면 다 회피해서 7호선보다 못한노선 될수도 있겠다. 5호선과 수요 비슷할듯(뭐 그 5호선도 9호선 덕에 망할신세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