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저런이야기하다보니 좀 중구난방글이 되서 밀어쓰느라 오래썼다.
저번했던이야기를 리뷰하자면
내가 휴일에 겜기겜기 거리며 좀비처럼 억지로 가서 그리보인것도 맞다
실제 아침에 늦게 기어나갈땐 좀비같았고 입도 굳어서 살짝 경상도 억양만 죽여논것같게 나온듯했다
내가 입이 삐뚫어졌어도 말을 잘했어야했나보네?? 내잘못이야. 그래서 몇호선어디요할 필요는 없고 아저씨도 그러면 쪽팔리니까 기차가 자주서긴힘든구조지만 10여분이면 영등포갑니다 라고 했는데도 알수없는 표정이더라.
내가 무슨 진공튜브열차라도 타고온줄아나보다 별생각들었음.... 전철은 기어가고, 저녁에 집에 갈때 피곤하고 하니까 기차를 애용까진아니어도 시간맞으면 좀 타긴하는데, 지각이 아니면 기차타긴 좀 아쉽긴하지....
밥값도 좀 비싼거해도 한끼반이나 한끼+간식이니깐..... 보통은 싼거먹으니 몇번먹을돈인가.....
그다음은 내가 구직활동하던적의 이야긴데,
아니 자기도 전철타고 서울왔다갔다 안하신것도 아닌데, 거기가 기차가 서냐고 하신다.
내가 급행 기차있어서 오는데 부담없고 여기는 원룸잡아야겠지만 출근할만하다니까 그러더라
미군정무렵부터 지어지고 과천선도 관리합니다-_- 라고 했어야했나??
왜 아주 청춘도 임시열차있었다고 했어야했나봐
두분다 간첩일까????
아산에서 묶여사는 생산개발업체 주임님은 천안권주민이니 모른다고 감싸줘도 아저씨는 그냥 쪽팔리게 노선도 보여줬어야했나보다
근데 그때 데이터떨어져서 물어본거지 핸드폰정상이면 성인답게 내가 직접찾아가지....
뭐 나도 용산은 용산역주변만 돌아서 군인아파트주변은 처음가봐서 직거래 할적에 노인분들이 이상하게 보긴했는데, 진짜 중앙선라인쪽은 내가 볼일도 없고 내전공이외 분야로 원서써도 갈 가능성은 낮기에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합리화한다.
이역시 가까운듯 먼 서울과 경기의 인식차이같은데, 관악구나 금천구 영등포구쪽도 이따위 마인드는 아닐것같다. 오히려 위성도시를 더잘알더라 (단 경기토박이도 아니신분이 다수-_-)
제일 ㅄ같은건
돈받고 일하시는 코레일 직원으로 안경이 동그라미라서 기억한다.
뭐 약간 취향틱한 공무원스타일인데, 병크에 화가 나서 바보같은 고양이!!하고 이를갈며 떠올린다
내가 겪은건 아니지만 어머니가 기차를 놓치셨다.
그러길래 일찍나가셨어야지싶지만 맘대로 되는게 아니고 늦었으니 기차를 뛰어가서 타는거니깐.....
기차표 역에서 발권하는 사람들 다 뛰어오잖아^^
아니 지가 서울 싼동네 비싼동네사시는진 몰라도 지가 서울살던말던
기차인데 우측입니다 이랬단다-_- 그리고 코레일은 3호선이나 사당위로 가지않는한 기차와 동일하잖아.
그래서 4호선도 좌측구간이 많잖아. 이게 동차라도 지하로 들어올리있나싶고, 남태령에서 회차하기도 애매한데 어째서 여기도 좌측인지는 의문이지만 아무튼 1호선시험차나 우회화물차량등이 가끔이용하니까 기차식이맞는거야
그런데 도시철도전용이다시피한 우측이라니....... 코레일 직원이 맞긴한가???? 수습기간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더이상 그인간 안보인다.
내가 졸업하기전에 통학할때도 보이더만..... 지방발령인지, 좋아하는 우측통행 구간에 보냈는지 (벌받아야하는데 상을 주네 0발!!)
고용노동부에 내방하게 만들어줬는지 모르겠다.
민원제기 못한이유가
내가 이동네 안산지 몇년되고 주소도 옮겼다면 민원 콜인데, 다 알아챌까못한다-_-
코레일에도 처음에 대학1학년때 이론아무리 들어도 모르니 전기 전자계열이지만 전알못인셈이니 교직전환구간질의부터 시작해서 나중엔 배차간격조정위해서 이웃나라처럼 기행을 합시다등등 무리수부터, 통근용으로 쓰인다고 보는 열차의 곡예급 운행과 지각없는점 감사합니다등등
그리고 초보연수생추정자와 정직원의 주행감이 차이나는데 초심같다등등......
주목을 끌어서 그여인이 혼났는지 (안혼났으면 벌줘라)라곤 못하겠다.
이런 얼척없는 일을 당하신분들없나????
근데 나도 공공기관과 공기업에 귀찮음을 줬으니 좋은 고객은 아니긴하네....
의식의흐름갑ㅎㅇ
그 무지하신분이십니까?
뭐라는건지 나만 모르겠냐
3번째 줄 겜기겜기부터 무슨 뜻 인지 모르겠다
분명 조선말로 쓰여는 있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 하겠다. 내가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가
"내가 급행 기차있어서 오는데 부담없고 여기는 원룸잡아야겠지만 출근할만하다니까 그러더라 미군정무렵부터 지어지고 과천선도 관리합니다-_- 라고 했어야했나?? 왜 아주 청춘도 임시열차있었다고 했어야했나봐" ㅡ>이건 안양역 얘기같아서 찾아보니까 관광용 itx-청춘 열차가 수원ㅡ안양ㅡ양수 정차한적이 있었네? 미군정은 아무래도 씹소리 같은데 여튼 의식의흐름갑 덕분에 신기한거 배우고 갑니다.
"이웃나라처럼 기행을 합시다등등 무리수부터, 통근용으로 쓰인다고 보는 열차의 곡예급 운행과 지각없는점 감사합니다" ->이건 케이큐 같은 사철들 말하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