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흥덕이마트 도착해서 아주매미들보고,
흥덕맘 카페 생각나서 개빵터졌다ㅋㅋ

흥덕 버스타고 오면서 느꼈는데
진짜 존나 구석탱이 쳐박혀있어서
어케 구제가 안되는 입지임.
지하철은 커녕 용경도 아까움.


이마트 앞에서 인증하고, 싶은데
아주매미들이 다들 예민하고, 심기가 불편한 얼굴이라
쫄아서 근처 영덕주민센터 개드립 앞에서 인증


다음은 주거지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