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봐도 용인경전철을 조기착공해달라고 징징거리는게 더 잘먹히고 더 좋은 방법일거 같은데?

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신설

②: 용인경전철 연장


⑴사업비, 공사기간

 ① 지하 중전철 35.6㎞ 신노선 공사 VS ② 지하 경전철 5.92㎞ 연장공사

 └ ② 씹압승


⑵선형

 ① 부산의 동대신, 서대신역도 울고갈 기적의 드리프트 VS ② 애초부터 일직선으로 쭉 이어질 계획되있었음

 └ ② 압승


급행

 ① 있는데 느그역엔 안옴ㅋ VS ② 없음

 └ ①이 영통역이랑 수원월드컵경기장역에 서긴 한다는데 거기까지 가서 급행 갈아탈 사람이 얼마나 될지... ①이 종이한장 차이로 이김


⑷서울로의 접근성

 ① 인덕원에서 4호선 환승해서 사당, 용산, 도심 VS ② 광교중앙에서 신분당선 환승해서 강남(1200원 추가) or 기흥에서 분당선 환승해서 강남, 왕십리, 청량리

 └ 요건 잘 모르겠음, 흥덕에서 인덕원, 광교중앙, 기흥까지 얼마나 걸릴질 모르니


멍청한건가 아니면 무조건 중전철이 짱이라는 세뇌라도 당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