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311X83 이후 달달거린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리는데 내 생각엔 신차를 병점 이남 경부선에만 너무 굴리는 버릇이 문제라고 봄.
코레일은 평소에 하던 버릇이 스스로 차량관리를 개판으로 만드는 결과를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혹시 이거 아닐까싶음.
예전에 뱀눈이 초기형도 신차 시절에 이래서 관리상태가 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함. 경부선 병점 이남 좀 봐라. 역간 거리가 얼마나 되는데..
청량리-천안만 해도 100km는 넘는데 병점 이남 거의 50Km 가까이 절반을 차지하는게 역간거리가 기본 2~3Km를 넘어가는데
신차라고 너무 저런 데에만 굴리면 당연히 차에 무리가 많이 가지. 이점이 정비를 제대로 안하는 것과 겹쳐 문제가 상당한거같음.
정비를 제대로 안하는건 아마 정비인력 축소가 문제가 있지만. 신차를 경부선 병점 이남에만 굴려대면 부하가 더 크게 가지.
신차를 경인 경부 이런데에 골고루골고루 굴려가야지 차량 관리에 좋다고 생각함.
구형을 못 넣어서 그러는거 아님?? 적어도 저항차 많이 있던 시절은
ㄴ 근데 지금은 저항차도 거의 다 죽었으니 이제 신차 좀 경부 경인 골고루 굴려야 하지 않아?
지금은 고루 굴리는 편인데..?
ㄴ 근데 신창착발 급행을 311X83 이후로만 굴리잖아?
달달거린다는게 설마 어디 톡방이나 철도 블로거들 싸지른거 보고 쓰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