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도시(덴엔토시) 주식회사 경영 타마가와다이 주택지구 평면도


덴엔쵸후에 대해서는 일본에서의 전원도시 수용의 유명한 예니까 자료는 매우매우 많을 것입니다(그리고 전 초짜입니다)



<"덴엔쵸후"와 "전원도시(덴엔토시)주식회사">


도쿄 교외의 한적한 농촌에 '전원도시'를 건설하려고 했던 것은 1918년 실업가 시부사와 에이이치가 설립한 '전원도시 주식회사'였다. 산업의 발전에 더불어 도시의 주거환경이 악회되었기 때문에, 환경이 좋지 않은 도시를 탈출하여 교외에 자연에 둘러싸인 주택지를 만드려고 했던 '전원도시' 구상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영국에서 생각되었다. 일본에서도 메이지 말기부터 도시로의 인구 집중이 시작되어, 철도의 부설과 함께 교외 주택지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이 '전원도시 주식회사'는, 센조쿠 지구, 오오카야마 지구, 타마가와다이 지구(현재의 덴엔쵸후) 등의 개발에 참여하였다. 타마가와다이 지구의 토지 분양은 1923년에 시작되었지만, 간토 대지진의 영향으로부터 도시를 떠나 교외로 이주하는 풍조가 생겨 분양지의 판매는 호조를 띠었다.



<"덴엔쵸후"의 도시계획>


덴엔쵸후 역사를 중심으로, 동심원방사형으로 도로가 난 아름다운 구획, 또한 도로나 공원 등 공공부분의 면적을 넓게 잡은 계획은 '공원 같은 마을로' 라는 이미지로부터 계획되었다. 또, 분양된 토지에 짓는 건물에 대해서도 '전원도시 주식회사'와 토지 구입자 사이에 협정을 맺어, 건물은 3층 이하로 할 것, 건물을 세울 때 면적은 택지 전체의 5할 이내로 할 것, 담을 만들 때는 소쇄한 것으로 할 것 등이 정해져 있었다.

'전원도시 주식회사'는, 주택지 내에서의 생활을 세심하게 고려한 계획을 세워 개발에 착수했다. 분양 때 만들어진 소책자를 보면, 교통기관, 전력사업, 상하수도, 통신, 교육기관, 구매조합, 오락시설에 이르기까지 계획된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