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약속한시간이 서대전경유 열차가 도착시간 맞아서 지금 타고있는데
이건 진심 아니다 싶다
열차 다둘러봤는데
여수~익산까지 탑승객보니 칸마다 10명도 안되고 심지어 한명 두명있는 칸도 있더라
특실은 전칸 0명
1500원정도만 더내면 10분전에 상어가 고속선으로 용산까지 빠르게 모셔다 주는데 누가타겠는가
이건뭐 주말아니면 타는사람이 없다는거니
이러니 적자가나지
충청도 양심것 살자 뭐 충청과 호남의 교류단절?
이정도면 서대전발 호남행 무궁화 추가시켜주고 버스이용하는게 낫겠다
걍 본심대로 서울대전 증편 원한다하고 서대전경유 전라선모두 서대전 착발로 바꿔라 이건 정말 아니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