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호원읍 시가지를 보면 인위적인 둥근 곡선 모양을 경계로 거주지와 논밭이 나누어져 있음.일제 때 안성선이 안성에서 추가로 연장되어 장호원까지 들어왔는데, 태평양 전쟁 말 공출로 인해 철길이 전부 뜯김.
ㄹㅇ로 저 논과밭쪽으로 시가지 확장이 안되고 저렇게 선형이 아직까지 보존되있다는게 신기함
폐선된지 70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만큼 저 동네 발전이 더뎠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