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호원읍 시가지를 보면 인위적인 둥근 곡선 모양을 경계로 거주지와 논밭이 나누어져 있음.


일제 때 안성선이 안성에서 추가로 연장되어 장호원까지 들어왔는데, 태평양 전쟁 말 공출로 인해 철길이 전부 뜯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