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7)
대천해수욕장에 가서 힐링하다가 해 지고나서 다시 대천역으로 돌아옴.
낮이랑 반대로 서서 찍은 대천역 안의 모습.
입장권도 뽑아주고...
기차가 오려면 1시간가량 남았다....
대기실에서 무도보면서 있었음.
1시간 후..
기차를 타러 올라옵니다. 개추웠음......
4분 지연이면.. 준수하네
그리고 들어오는 새마을호. 기관차에서 빔나와서 기관차샷은 삭제했음.
다시 특실 탑승!
광천역 역명판. 구식을 정면으로 본건 처음이라 한방 찍음.
용산역에 도착하고서 찍은 마지막 샷.... 새마을호 ㅂㅂ
그리고 전 글에 타고 가면서 찍은 역 사진들을 안올렸더라고... 그래서 추가했음.
예산역.
홍성역.
광천역.
다음 달에 조금이라도 시간이 났으면 좋겠다.. 한번 더 타고 싶을정도로 ㅅㅌㅊ였던 특실 좌석이였다.
헌마을추 - dc App
광천역은 언제쯤에나 옮길지...
새
마
을
추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