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였을 적에 어머니 손잡고 신촌역에서 구 철도청 청백색으로 도색된 디젤동차 탄 기억이 나는데...
결혼하고 이사간 외갓집 누나네 가는 길에 일산까지 왕래하면서 탑승했고, 그게 유일한 디젤동차 경험이었던 것 같다.
비슷한 시기에 아예 고상홈 대응 개조한 동차가 용산~성북간 전철 계열로 운행했다고 들었지만, 직접 보지는 못했음.
꼬꼬마였을 적에 어머니 손잡고 신촌역에서 구 철도청 청백색으로 도색된 디젤동차 탄 기억이 나는데...
결혼하고 이사간 외갓집 누나네 가는 길에 일산까지 왕래하면서 탑승했고, 그게 유일한 디젤동차 경험이었던 것 같다.
비슷한 시기에 아예 고상홈 대응 개조한 동차가 용산~성북간 전철 계열로 운행했다고 들었지만, 직접 보지는 못했음.
경의 경원선이야 나중에 통근용 통일호로 수없이 완주해봤지만, 니이가타 동차형 비둘기호 탑승은 저때 뿐이었고.
심지어 중앙선도 뛰었는데 니카타 동차야 뭐 경의선도 뛰었겠죠. 교외선은 확실히 뛴 거 같은대
웬만하면 다니지 않았음? -라고들 말하더군요.
경의선 비둘기호의 난방 서비스 부재를 디스한 뉴스데스크 보도가 나온게 97년이었으니깐, 90년대초부터 97년 이전 사이에 디젤동차가 퇴역했다는 말이네? 참고로 저때 일산 왕래할 적엔 아직 전철이 들어가기 전이라 경의선 탔던거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시더라.
일단 교외선 직결로 서울-능곡은 운행했음 나머지 구간은 모르겠다
아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