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비인지 발전인지는 제쳐놓고 보더라도다른지방인경우는 한번 짓거나 만들고나면 그대로 10년 20년 변함이없는데서울은 지속적으로 뭔가 바뀌고 새로 만들어지는게 보인다는게 젊은세대를 직접공략한다
공략하는 돈도 있고 공략당하는 대상인 젊은이도 많으니까
ㄴ연쇄적으로 활력이 돌 수 밖에없는구조. 반면 지방은 진짜 큰맘먹고 선거철에나 겨우 몇개 바뀌는 수준 사실상 시체상태지. 이런 죽은분위기에서 뭔가 하고싶겠나
플러스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