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당연히 짜증날 수밖에 없음
답변하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나에게 이득 되는게 없는데 왜 굳이 이런걸 일일이 다 설명해줘야하지? 그냥 자기가 잘 알아들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거든
즉, 욕먹는걸 줄이기 위해서는,
'왜 그렇게 생각했냐' 고 물어보기보단
상대방이 '왜 그렇게 답변했는가' 를 먼저 생각해볼 것을 권장함
답변하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나에게 이득 되는게 없는데 왜 굳이 이런걸 일일이 다 설명해줘야하지? 그냥 자기가 잘 알아들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거든
즉, 욕먹는걸 줄이기 위해서는,
'왜 그렇게 생각했냐' 고 물어보기보단
상대방이 '왜 그렇게 답변했는가' 를 먼저 생각해볼 것을 권장함
루멘이 커여어
그것보다는 그냥 물어보는 것 자체로 어그로 끄는 느낌임
어디 한 번 기분 좆같아져보라는 거지
걍 어그로꾼
확실히 나도 그런느낌을 어느정도 받긴했음. 이거는 쟤가 어그로가 아니라는 가정 하에 문제점을 한번 짚어보려 노력한 것.
나는 철도가 너무 좋은데, 알고싶은 것/잘 모르는 것은 너무 많고, 시간은 별로 없고, 다른 갤러들은 대답이 별로 없거나, 했더라도 알고 싶었던 점/잘 모르는데 새로 알고 싶었던 점이 잘 긁어내려지지 못했던 상황이 15년도 5월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초장기 대치국면이 되어버리다보니 나도 어느새 누구탓으로 돌리기가 굉장히 모호해져버리는 범죄는 아닌 어떤 죄를 짓게된 지경에 이르렀는데...
애초에 질문자체가 갤러들이 가볍게 알려줄 수 있는 수준이 아닌지라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지금이라도 이런 국면을 완전히 새롭게 뒤집어서, '좋은 발상/좋은 질문 많이하고 아이디어 풍부한 갤러'로 남고 싶음. 그런데 저렇게 뒤집어서 생각하는 방식이나 기법을 어떻게 익히느냐는 나로선 굉장히 큰 문제이긴하지.
여기서 아이디어 풍부한 갤러는 의미없음. 철갤은 사진 잘찍는 갤러가 장땡임
사진을 제외하면, 세밀한 분석만한게 없음. 분석글을 올리면 심도 있는 대화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음
ㄴ 아니. 그렇게까지는 안 바래도, 현재 나의 기존 이미지는 완전히 날려보내버리는 게 가장 시급한 목표이긴 함.
아이디어가 풍부한 갤러로 기억에 남기는것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일부만 던져놓고 '함께 토론해보자' 하는게 아닌, 대부분을 던져놓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떨까?' 하는 식으로.
ㅇㅇ 이미지 개선할라면 분석글을 올려야됨 질문글이 아니라ㅋㅋ
아는게 없어도 최대한 아는 정보를 공유하며 댓글로 그걸 수정하다 보면 이미지도 개선되고 자연스레 개념갤러로 거듭날 수 있게 될거임
ㄴ ㅇㅇ. 마지막으로, 그 전에 너님 제안대로 뒤집어서 '왜 그렇게 답변했는가' 를 생각하는 방법을 빨리 익혀야하는데...
홧팅하셈 그렇게 어려운일 아님ㅋㅋ
나 왔다. - 뭐만하면 왜그생으로 몰리는 유동. 일철마갤 갤주가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