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8
#4052 진부 - 서울
폐막식 끝나고 일정 기간 경과하고 보안에 별다른 문제가 없을테니 풀어보자면, 우선 박근혜보단 그래도 좀 낫다
근혜 때는 대통령경호실에서 역에 전파 방해장치 틀고 플랫폼 차단하고 그랬는데, 오늘 진부역서 경험한건 철도경찰 수색하고, 열차에 테러 방지 인원 상주시키고 딱 필요 이상의 보안은 없었다는 거임.
그리고 대기 중이던 트레인원이 원강산천이었음. 경호 관련해서 기존 산천 트레인원만 타진 않나봄. 원래 트레인원은 바로 수색으로 회송시킴
각각 두 대통령의 경호를 보니깐 보잘 것 없는 투표용지 하나가 세상을 바꾸는건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엌 ㄹ혜 통신보안 전파방짘ㅋㅋㅋ
정말 서민적이지 ㅋㅋ 이왕하는거 1회용권 끊어서 광화문역출퇴근했으면좋겠는데말이야. 교통체증도 좀 느껴보고
이왕하는거 옷도 좀 기워입고... 신빌도 좀 뜯어신고... 얼마나소탈하냐 생각만해도 살기좋을듯
이니나 닭이나
확실히 전에 천안아산역 방문했을 때도 꼭 필요한 인원 빼곤 안데려와서 승강장 휑한데다가 굳이 사람들 통제하고 그러지도 않더라 물론 그 시간대 기차는 지연ㅋ
이니가 비정상적인 거지...
이니때메 파트타임 알바 짤림 ㅆㅅㅌㅊ
통베충들 댓보소ㅋㅋ
통베충들 할말없으니까 이상한 트집 다 잡고앉았노 - dc App
VIP 의전이 소탈해서 좋다는것만큼 웃기는 이야기가 또 없음ㅋㅋㅋㅋ 8만원짜리 도시락을 쳐먹든 삼각김밥을 쳐먹든 일만 똑바로 하면 되는걸 왜 한국 (특히 왼쪽) 정치인들은 서민 코스프레를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다
ㄴ 외국 의전기사 안보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