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만 봐도
출퇴근 시간 위주로 청량리로 오는데
(시간표 상에서 7시-10시대에 집중)
용량이 더 널널한 NH때
굳이 다 상봉으로 자르는 건
한가한 시간대 청춘 조금이라도 더 팔려고 그러는 거 아닌가 싶다
오후에도 1시간에 1대씩만이라도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평일만 봐도
출퇴근 시간 위주로 청량리로 오는데
(시간표 상에서 7시-10시대에 집중)
용량이 더 널널한 NH때
굳이 다 상봉으로 자르는 건
한가한 시간대 청춘 조금이라도 더 팔려고 그러는 거 아닌가 싶다
오후에도 1시간에 1대씩만이라도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경의중앙선 보고 말하는거냐?
NH때가 나들이 수요는 많이나올걸 - dc App
경의중앙선이 청량리 기준으로 오전 7시-9시 사이에 시간당 7대인데, 오후시간은 시간당 4대임. 그리고 경춘선 청량리 오는 건 저 시간대 + 9시~11시대에 집중됨. 오후에는 오전에 비해 경의중앙선이 덜 다녀서 여유슬롯이 최소 2개는 있는데 내 생각에는 청춘 수익성 때문에 굳이 안 넣는 것 같다는 거지. 화물 감안해도 1개는 여유가 있는데.
일단 더 넣기보단 기존 청량리행을 용산으로 연장시키면 어떨까함 - dc App
ㄴ예전에 물어본 적 있는데 청량리-상봉은 4km 밖에 안되지만(대피선 중랑역 하나), 청량리-용산은 10km 이상인데 대피선이 서빙고에 하나라 + 지금 KTX 대피에 더해서 분당선 청량리까지 올해말부터 같이 다니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누가 댓글 달았음
ㄴ그럼 분당선 청량리발 시간과 경춘선 청량리착 시간을 서로 8분이내 차이 나게 맞춰달라고 민원넣어볼까 - dc App
나도 그 생각함. 현실적으로 용량이 부족하다 하면 출퇴근이 아니라 오전 오후 한가하고 경중선 덜 다닐 때 청량리까지 오는게 맞는데, 시간표보면 오히려 그 반대임. 틀딱들이 돈이 안되는 거랑 청춘 승객 주는거랑 겸사겸사해서 일부러 안넣는 것 같음. 느낌상 오후는 청1:상1배차까지 가능할 것 같은데
ㄴ상봉도 연계가 안되는데 청량리를 해줄리가 ㅠㅠ
ㄴ 그것도 연계 좀 해주고.... - dc App
ㅇㅈ 시간표에서 제일 이해 안되던거였음
솔까 경춘선 청량리 온다고 청춘 수요 안준다 둘이 소요시간 차이가 30분은 되는데
아 니 진짜 뒤1질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