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공항행을 일시 운행 중지하는 건 올림픽, 패럴림픽 기간에 차를 미친듯이 혹사를 시켰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정비 기간 가지고자 신고한 것이 큼. 회전률이 떨어지고 쳐내도 영향이 적은게 공항행이라 국토부에 일시적으로 운행계획을 신고한 거임.

분명 국토부도 일단 3.23 - 31까지만 운행 중지라 말했기에, 일단은 그 사이에 운행 변동 사항이 있으면 국토부에 허가를 받으면 됨.

다이아를 바꾸든, 공항행 폐지도 그 사이에 신고해서 결정날 문제이고, 코레일에서 별도로 국토부에 신고가 없다면 4월 1일부터 기존 다이아로 의무적으로 다시 운행 재개해야됨.

다만, 문제는 공항행이 운행 재개를 하면 광명공항 셔틀버스에 팀킬하는 꼴이기에 지방 - 공항이 그렇게 많은 편수가 들어가진 않을 거 같고, 그 빈자리를 경강선이 채우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