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까지는 낮에 따듯했고 심지어 밤에도 따듯해서 패딩 벗고 다녀도 될 정도로 날씨 좋았는데

오늘은 개 추워서 집까지 걸어 안 오고 전철타고 빨리 왔다;;

핌피질 흥덕맘들은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