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수 예비후보는 중앙초와 포항중, 포항고 등 대학생활(대구)을 제외하고는 포항에서 터를 박아온 두호동 토박이로, 두호동청년회 회원이자 포항향토청년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학졸업 후 포스코ICT(구 포스콘)에 입사해 노사협의회 대표위원을 맡기도 했던 그는 회사를 나온 뒤 20년 가까이 부친 서석진 법무사 사무실 사무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몸으로 체험해 왔다.

따라서 이번 선거에 나서면서 ‘주민과 함께 행동하는 젊은 보수! 양지보다는 음지를 살피며, 말보다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슬로건을 내걸고, 자리에 욕심내기보다는 지역민과 그 삶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며, 대안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한편 시민들의 뜻을 전하는 올바른 대변인으로, 믿음직한 일꾼으로, 성실한 봉사자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두호·환여지역 발전을 위해 ‘죽도시장-영일대해수욕장-환호해맞이공원을 잇는 노면전차 설치(편도 5㎞m)로 교통체증완화 및 도시이미지 개선, 지역주요 시설과 연계된 관광 기능 극대화 등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