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때 요금문제로 골아픈게 되풀이하는게 귀찮아서 그런건지 프로모션 생략하고 밀어부칠때부터 우려했다무특요금 받아야 된다고 제안했는데 무시하면서 탈놈탈이라며 청사진 펼치더니 ㅋㅋ현실은 길막만 쳐하고 민폐덩어리 ㅋㅋ
다이아 꼬이게 만드는 주범만 아니었어도 그럭저럭 다녔을텐데 손이 많이가서 폐지해버린듯
한편으로는 서울~금천구청 1선 용량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면 저런 희한한 발상을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