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 16000계
동일본 E233계 2000번대

비슷한 시기에 같은 노선에 도입되기 시작한 차들인데,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뭔가 좀 극과극인듯. 도메 차는 뭔가 최대한 미래지향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한거 같은데(페라리 디자이너가 디자인했다는 카더라가 있음), JR차는 뭔가 그냥 209계 시절 그대로인거 같음. 뭐 그렇다고 아주 나쁘진 않긴 하다만ㅋㅋ

P.S. 아마 안그래도 단순한 디자인을 지하철 사양에 맞추다 보니 차체도 직선화 되고, 크러셔블존 구조도 삭제되서 이렇게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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