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oins.com/article/22460543


사랑 얘기가 전부였던 한국 드라마가 이제 몰락하기 시작했다.


겨우 겨우 한국인도 알아차린거지. 사랑 타령 같은건 좆도 부끄럽고 유치하고 멍청한 정박아 정신병자일 짓일 뿐이라고.


같은 이유로 사랑 타령 씨부리는 케이팝도 이제 끝물이야. 


케이팝도 일본 아이돌처럼 머가리 총 맞은 팬클럽 광기를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이미 상당 부분 그렇게 됐고.



미국 드라마 영화, 일본 문학과 여행 등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대중' 문화의 자체의 인기가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 대신에 진지한 자신들의 전문분야 학술 연구에 몰두하는 드라이한 사회가 되는 것.


취미도 개개인이 전문화된 특수 취미를 가지는게 지극히 당연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 대중 문화 인기는 역사의 뒤안길로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