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잘 몰라서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기존의 가로 띠 도색이 아닌 출입문 세로 도색을 적용하고 실내에 승객안내를 위한 디스플레이를 달고, 새로운 열차 정보 관리 시스템인 'INTEROS'를 적용하는 등 JR동일본이 여러가지 신기술을 접목해서 개발한 통근전동차임.
일단은 야마노테선에서 굴리고 있는데, 앞으로도 다른 노선에 도입할 계획이라는 얘기가 있긴 하다만 아직은 어려울듯. 보통 신차는 수도권 내에 주 간선 급 노선 부터 도입을 해왔었는데, 케이힌토호쿠선이나 사이쿄선, 케이요선, 요코하마선, 츄오쾌속선 같은 간선들은 죄다 E233계가 이미 들어와있고, 츄오소부선이나 무사시노선은 중고차를 받아다 쓰는걸로 결정이 났기 때문에 주간선에 대량으로 투입할 만한 노선이 없으니 말이지.
그나마 대량은 아니더라도 투입 할 만한데가 아주 없지는 않은데, 그래도 필자의 뇌피셜이 섞여있을 수 있으니 걸러 들으시길.
1. 소부 쾌속선 E217계
일단은 야마노테선에서 굴리고 있는데, 앞으로도 다른 노선에 도입할 계획이라는 얘기가 있긴 하다만 아직은 어려울듯. 보통 신차는 수도권 내에 주 간선 급 노선 부터 도입을 해왔었는데, 케이힌토호쿠선이나 사이쿄선, 케이요선, 요코하마선, 츄오쾌속선 같은 간선들은 죄다 E233계가 이미 들어와있고, 츄오소부선이나 무사시노선은 중고차를 받아다 쓰는걸로 결정이 났기 때문에 주간선에 대량으로 투입할 만한 노선이 없으니 말이지.
그나마 대량은 아니더라도 투입 할 만한데가 아주 없지는 않은데, 그래도 필자의 뇌피셜이 섞여있을 수 있으니 걸러 들으시길.
1. 소부 쾌속선 E217계
여기 있는 E217계가 209계보다 쪼금 더 늦게 나온 차종인데(94년식), 그 209계도 간선에서 죄다 쫓겨났던거 감안하면 얘도 언제까지나 자리를 지킬 수 있을 지는 장담하기가 힘들다고 볼 수 있겠음.
2. 조반완행~치요다선 209계 1000번대
2. 조반완행~치요다선 209계 1000번대
얘를 대차시킨다면 아마 E233 2000번대 처럼 E235계도 지하철 직통용 바리에이션이 생기게 되는 셈.
물론 지금까지 다른 209계 패밀리들이 자기 자리에서 쫓겨나는 와중에도 자리를 꿋꿋이 지켜왔고, 숫자가 몇 편성 안되는걸 감안하면 굳이 신차로 대차를 시키진 않을 수도 있지. 근데 99년식이면 이제 차령이 20년이 다되가는데, 20년 남짓 된 차들이나 돈 들여서 실컷 개조한 차도 그냥 과감히 숙청했던 동일본이라는걸 감안하면 또 모를 일인듯.
3. 린카이선 70-000계
물론 지금까지 다른 209계 패밀리들이 자기 자리에서 쫓겨나는 와중에도 자리를 꿋꿋이 지켜왔고, 숫자가 몇 편성 안되는걸 감안하면 굳이 신차로 대차를 시키진 않을 수도 있지. 근데 99년식이면 이제 차령이 20년이 다되가는데, 20년 남짓 된 차들이나 돈 들여서 실컷 개조한 차도 그냥 과감히 숙청했던 동일본이라는걸 감안하면 또 모를 일인듯.
3. 린카이선 70-000계
[[http://s.mxtv.jp/mxnews/kiji.php?date=201408226&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이게 14년도에 나온 기사라 지금은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기사 내용에 따르면 동일본이 린카이선을 인수하려고 한다는데, 그렇게 되면 신차를 투입할 지도 모르겠음.
왜냐하면 70-000계도 10량 증결용 부수차 제외하면 죄다 20년이 넘은 차들이고, 동일본에서 직각형 차체를 가진 차량(103계, 201계, 205계, 209계)은 이미 주간선에서 다 쫓겨났다는걸 감안했을 때 동일본은 린카이선을 인수하자마자 얼씨구야를 부르며 '나가노'로 보내버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어차피 사이쿄선과 계속 직결할거라면 설계가 비슷한 차종으로 통일 하는게 정비성 면에서도 이득인데다, 사이쿄선의 미칠듯한 혼잡도를 생각하면 광폭형 차량을 도입하는게 낫기도 하고.
물론 위에서도 말했다 시피 필자의 뇌피셜이 섞인게 대부분이긴 하다만, 그래도 E235는 동일본이 야심차게 개발한 열차인 만큼 왠지 야마노테선에만 도입하고 끝낼거 같지많은 않다는게 필자의 의견임. 아니면 하다못해 이거 기반의 후속 모델로 E237계(?) 같은걸 또 만들어서 향후에 남아있을 E231을 쫓가낼 지도 모르지.
이게 14년도에 나온 기사라 지금은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기사 내용에 따르면 동일본이 린카이선을 인수하려고 한다는데, 그렇게 되면 신차를 투입할 지도 모르겠음.
왜냐하면 70-000계도 10량 증결용 부수차 제외하면 죄다 20년이 넘은 차들이고, 동일본에서 직각형 차체를 가진 차량(103계, 201계, 205계, 209계)은 이미 주간선에서 다 쫓겨났다는걸 감안했을 때 동일본은 린카이선을 인수하자마자 얼씨구야를 부르며 '나가노'로 보내버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어차피 사이쿄선과 계속 직결할거라면 설계가 비슷한 차종으로 통일 하는게 정비성 면에서도 이득인데다, 사이쿄선의 미칠듯한 혼잡도를 생각하면 광폭형 차량을 도입하는게 낫기도 하고.
물론 위에서도 말했다 시피 필자의 뇌피셜이 섞인게 대부분이긴 하다만, 그래도 E235는 동일본이 야심차게 개발한 열차인 만큼 왠지 야마노테선에만 도입하고 끝낼거 같지많은 않다는게 필자의 의견임. 아니면 하다못해 이거 기반의 후속 모델로 E237계(?) 같은걸 또 만들어서 향후에 남아있을 E231을 쫓가낼 지도 모르지.
- dc official App
1. E217은 실제로 가능성은 높은데 실현시 E217이 뒈지는 건 아니고 보소 지역 209를 지우고 거 자리에 E217을 낑가 넣을 것임. 그런데 성능 설정이 113계에서 큰 차이가 없어서 차 상태가 안 나쁜게 문제 2. 209-1000은 꼴랑 2편성이라는 게 문제. 얘는 갈린다면 수명 문제로 갈리는 게 아니라 운용 문제(오다큐 직통 불가능)로 갈릴 것임
2/3 공통적으로 몇 편성 없기 때문에 E235계 새로 설계하는 것보다 그냥 프레임 남아있는 E233계 더 뽑는 게 쉬움.
참고로 소테츠 직통 예정은 사이쿄 선 10량 짜리로 E233-7000은 신조 예정이 거의 확정되어 있어서 70-000을 대차한다면 굳이 E235계 안 뽑고 그 때 대차하겠지만, 그럴 가능성도 애초에 낮음(IGBT 개조 이제 막 끝냈는데 뭐하러)
진짜 저 전자레인지 투입할만한 타 노선은 딱히 안보이는듯... 워낙 E233계를 찍어내서 구형차들 다 밀어냈으니
아마 이번 작은 글렀고, 차기작 내지 차차기작이 대량양산될듯 - dc App
소부쾌속선이 그나마 가능성이 제일 높음...
근데 거기도 이미 E233이....... - dc App
E235 근교형이 나올까?
그보다 e233 사양변경 안 하고 굳이 e235 만든 이유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