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1시 15분 차가 10분은 지나서 들어옴 ㅋ 전광판엔 막차라고 뜸
180km 짜리 차를 가지고 120 정도로 밟던데 그마저도 자주 멈춤 ㅋㅋ
하이라이트는 한강철교 한가운데서 2~3분가량 멈춘 거. 왜 섰는지 방송도 안 해주더라
덕분에 한동안 한강 위에서 1호선 열차 올려다볼 수 있었음
51분정도 걸림 용산까지.
근데 마지막이라 그런지 표검사도 안 하는 것 같더라
객실에 몇 분은 사진찍더라. 급식도 있고~~ 뜨억은 없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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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철교에서 멈추는건 거의 99% 용산급행 회차로 인한 대기임. ㅅㅂ 표검사안했다니 탈걸
그렇고만 동인천급행 승강장에 내려주더라 상행 승객을 하행 승강장에 놓아주는 비효율 ㅋㅋㅋ - dc App
수원~용산동안 PDA 들고 돌아다니는 그런 거 없었음 - dc App
서울~금천구청 1선 안 건드리고 어떻게든 간선열차 늘려보려고 2선으로 넣었더니 거기도 광역전철 때문에 용량이 차서 망해버림 ㅠㅠㅠ
51분은 너무했음... 급행이 더 빠를듯 - dc App
검표는 대전 출발할때 딱 한번 하드라
난또 51분이라길래 에 어디 천안에서 탔나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