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은 잉마을과 같은데..정차역이 많고 신호대기가 많아..소요시간은 무궁화랑 차이 없음..무궁화급 속도에 심지어..대전 수원 무정차인 ktx와 900원 차이 밖에 안나는데 그걸 왜 탐?인테리어도 딱 누리로 무궁화 급이고..요금을 너무 비싸게 처 받아서 망함..
지연 고려하면 용산 기준 무궁화보다도 훨씬 느렸음.
노량진 신도림.....
한줄요약:경쟁력이 너무 없다
딱히 특화된게 없음 -라고들 말하더군요.
병신들이 최고속도 200 짜리를 무궁화호 같이 운행하니 처 망하지.. 정차역 수를 잉마을 보다 더 줄여야 승산이 있는데..
정차역 수를 ITX 새마을과 비슷하게 가려면 아예 동대구나 부산까지 굴리든가... 대전까지 굴려놓고 정차역이 적을 수가 없지...
무궁화호랑 차별할 수 없는데다가 습관 이라는 거도 무시 못하니까 망함. (대전가는 무궁화호, 새마을호는 서울, 영등포에서 타야한다는 인식)
저건 구간 문제보다 소요시간 문제가 큼
저걸 그돈주고 탄다는게 더 이해안감ㅋㅋㅋ뭐 환승하는거나 미개한놈들 안만나는 메리트는 있겠지만
경부3선 태운게 가장 큰 원인임... 문제는 처음부터 본선 태우고 싶어도 선로용량이 안 나왔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