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80 짜리로 연계성을 부르짖은 코레일이 병신이지.. 비싼 값을 주고 타는데 무궁화 보다 느린열차를 타는 사람이 어딨냐 대전 기준으로는 딱 수원까지 타줄만함.
애초에 승객들 니즈가 ‘요금이 비싸면 빨라야 된다’로 굳어졌으니 거기에 반항하는 순만이의 작품은 사라질 수 밖에
댓글 2
자유석 크로스시트 무궁화랑 전철 사이 등급이 들어가면 딱 맞는데 고상홈/스도 가능한 차량이 청춘밖에 없는게 문제였지. 무궁화랑 동일 임율 + 기본요금/거리 짧음 + 전철 무료 환승 정도면 좋았을텐데
익명(223.62)2018-03-23 12:51
문제는 청춘을 굴린 목적 중 하나가 서울~금천구청 1선 용량 안 건드리면서 간선열차를 늘려보려는 것이었는데... 서울~금천구청에서 광역전철과 같이 2선을 타버리면 서울~수원 무정차해봤자 소요시간은 엉망이 될 수밖에... 그럴바엔 노량진, 신도림을 세우자는 발상이었지만...
자유석 크로스시트 무궁화랑 전철 사이 등급이 들어가면 딱 맞는데 고상홈/스도 가능한 차량이 청춘밖에 없는게 문제였지. 무궁화랑 동일 임율 + 기본요금/거리 짧음 + 전철 무료 환승 정도면 좋았을텐데
문제는 청춘을 굴린 목적 중 하나가 서울~금천구청 1선 용량 안 건드리면서 간선열차를 늘려보려는 것이었는데... 서울~금천구청에서 광역전철과 같이 2선을 타버리면 서울~수원 무정차해봤자 소요시간은 엉망이 될 수밖에... 그럴바엔 노량진, 신도림을 세우자는 발상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