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기존 전철 노선들의 느린 표정속도를 개선하기위해 추진하는 철도로, 크게 A선, B선, C선으로 나누어지지.
A선은 이미 사업 착수했지만, B선과 C선 중에서도 B선이 예타 제일 낮게 나왔는데, 그 만한 이유가 다 있는듯.
A나 C선과 달리 B선이 지나가는 곳은 급행망이 이미 형성이 되 있으니까.
A선은 강남~도심 잇는다는점에서 3호선과 겹치긴 해도 3호선 선형이 워낙에 개판이라 직선노선이 필요하고, C선은 강남~강북을 잇는 노선인데 지금 강남~강북으로는 7호선 외에는 제대로 꽂아주는 노선도 없는 현실이니까 그나마 예타가 B/C값 0.6이라도 나왔겠지. 근데 B선은......
A선은 이미 사업 착수했지만, B선과 C선 중에서도 B선이 예타 제일 낮게 나왔는데, 그 만한 이유가 다 있는듯.
A나 C선과 달리 B선이 지나가는 곳은 급행망이 이미 형성이 되 있으니까.
A선은 강남~도심 잇는다는점에서 3호선과 겹치긴 해도 3호선 선형이 워낙에 개판이라 직선노선이 필요하고, C선은 강남~강북을 잇는 노선인데 지금 강남~강북으로는 7호선 외에는 제대로 꽂아주는 노선도 없는 현실이니까 그나마 예타가 B/C값 0.6이라도 나왔겠지. 근데 B선은......
이미 1호선이 대놓고 지나가는데다, 용산~동인천 급행도 있음.
그렇다고 강남으로 보내려니 이건 더더욱 가능성 낮음. 철도가 강남으로 너무 집중된다는 비판도 있고, 그냥 1호선 급행->9호선 급행을 이용해도 충분하니까 그런듯.
개인적으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어 그려봤음.
서울역에서 끝나는 신안산선을 청량리~망우까지 연장해서 경춘선과 직결(신내역 진입전에 지상으로 올라와서 경춘선에 합류)시킨다음, GTX를 서울역 이후로 합류해서 정차역 줄이고 신안산선-경춘선의 상위등급으로 운용하는거지.
이렇게 되면 건설비는 무지막지하게 깨지겠지만, 서울역 동쪽 구간을 신안산선도 공유하게 하면 타당성이 조금이라도 올라갈 여지가 있고, 신안산선도 기왕 서울역 갈거면 거기서 딱 끊기 보다는 아무래도 도심 들어가는게 수익도 더 많이 챙길 수가 있다고 봄.
솔직히 1호선과 중복노선이긴 하지. 위에서 봤듯 급행도 있고 선형이나 배차간격도 나름 괜찮으니까. 근데 무엇보다 1호선도 정작 중요한 도심구간은 용량 확장이나 급행 운용이 불가능한데, 이 점을 보완할 수도 있음.
선로를 증설할래도 저심도로 지어놔서 까딱 잘못해서 통신선로나 배관같은거 건드렸다간 말 그대로 춏되는 수가 있으니까. 어째보면 예전 10호선 계획도 이런 취지에서 나온거 같고.
노선이 엄청 길어지기야 하겠지만, 어차피 준고속(?)열차 굴릴거면 구간 길어도 상관없는데다, 통근전동차는 서울역 내지 청량리역 기준으로 운행계통을 나눠도 될듯.
물론 어디까지나 필자의 뇌내망상임을 알려드림ㅋㅋ
서울역에서 끝나는 신안산선을 청량리~망우까지 연장해서 경춘선과 직결(신내역 진입전에 지상으로 올라와서 경춘선에 합류)시킨다음, GTX를 서울역 이후로 합류해서 정차역 줄이고 신안산선-경춘선의 상위등급으로 운용하는거지.
이렇게 되면 건설비는 무지막지하게 깨지겠지만, 서울역 동쪽 구간을 신안산선도 공유하게 하면 타당성이 조금이라도 올라갈 여지가 있고, 신안산선도 기왕 서울역 갈거면 거기서 딱 끊기 보다는 아무래도 도심 들어가는게 수익도 더 많이 챙길 수가 있다고 봄.
솔직히 1호선과 중복노선이긴 하지. 위에서 봤듯 급행도 있고 선형이나 배차간격도 나름 괜찮으니까. 근데 무엇보다 1호선도 정작 중요한 도심구간은 용량 확장이나 급행 운용이 불가능한데, 이 점을 보완할 수도 있음.
선로를 증설할래도 저심도로 지어놔서 까딱 잘못해서 통신선로나 배관같은거 건드렸다간 말 그대로 춏되는 수가 있으니까. 어째보면 예전 10호선 계획도 이런 취지에서 나온거 같고.
노선이 엄청 길어지기야 하겠지만, 어차피 준고속(?)열차 굴릴거면 구간 길어도 상관없는데다, 통근전동차는 서울역 내지 청량리역 기준으로 운행계통을 나눠도 될듯.
물론 어디까지나 필자의 뇌내망상임을 알려드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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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비는 무지막지하게 깨지겠지만 -> 여기서 이미 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