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근거는다른 추가3개 역사와는 달리 흥덕역은경기도 도시철도 10개년 계획에 이미 포함된 역사였기 때문입니다. 인덕원선이 추진되지 않았다면,경기도는 동탄1호선의 광교-흥덕-영통-서천 구간 지하노선을 위한 사업비 8000억중 2400억을 부담해야했습니다.(8000억=국비50%+도비30%+시비20%) 하지만 인덕원선이 전액 국비사업으로 진행되면서 경기도는 자신들이 수립한 도시철도 광교-동탄 노선에 한푼도 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흥덕 분담금 1600억중 경기도가 50%인 800억를 분담하여도 원래 계획 2400억의 1/3정도 밖에 들지 않고 원래계획에 포함된 흥덕이 들어간 도시철도 사업을 완성할수가 있게 됩니다. 경기도의 도시철도 계획안을 근거로 요구하면너무도 타당한 요구가 되므로 받아들여질수 있다고 봅니다. 더불어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에게 흥덕입주민 차원의공개제안서를 보내서도지사 공약사항에광교-흥덕-동탄간 도시철도사업을 지원하는 내용이 들어가게 해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