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에 2년 잠깐 살았을때 할머니 손잡고 영천역에서 대구역 가는 무궁화 타고 북영천에서 강릉 근성열차타고 피바다얄차 타본뒤 철도입덕했는데 니들은 어떻게 입덕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