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학교 안갈때마다 서울 나가서 지하철 타고 그랬는데
너무 삶에 치여서 살다 보니까
흥미도 떨어지고 지하철에 관심도 없어짐
어렸을때부터 기관사도 꿈이였고 작년까지 정말 확고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바쁘다 보니까 다 내려놓고 싶고 꿈에 대해서도 내가 이게 진짜 하고 싶은 일인가? 하고 의문을 갖게 됩니당
도와주세여
너무 삶에 치여서 살다 보니까
흥미도 떨어지고 지하철에 관심도 없어짐
어렸을때부터 기관사도 꿈이였고 작년까지 정말 확고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바쁘다 보니까 다 내려놓고 싶고 꿈에 대해서도 내가 이게 진짜 하고 싶은 일인가? 하고 의문을 갖게 됩니당
도와주세여
그건 꿈이 아니고 적성도 아닌거야
흐 ㅠㅠ
정말로 하고 싶으면, 지금부터 해봐. 니가 간절히 원한다면, 1번쯤은 기회가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