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이 수익성으로 까이는건 경의선 직결과도 무관하지 않다
왜냐면 역별 승하차 인원이 서쪽 > 동쪽 이긴 한데
양평이 서비스 차원에서 들어가는거 등등 이런거 감안해서 빼면
동쪽 > 서쪽 임
고양 파주 인구 150만인데 경의선으로 몰리는 정도는.....
그런데 경의선쪽에 배차개선을 더 신경써주려는 티가 난다
남양주는 어째 양평 가평 춘천이 껴들은 거 땜에 샌드위치 신세로 편하게 못 가는게 많아
원래 중앙선 복선화 계획은
덕소까지만 전철이 운행되고 그 이후로는 간선열차
경춘선도 마석까지만 전철 운행, 그 이후로는 간선열차.....
그러면서 경춘선 마석까지만 운행하는 차조차 하루 5편인가밖에 안됨.... 승하차 차이는 마석 기준으로 너무 큰 차이가 나는데.....
근데 양평군의 철도분담률이 엄청나게 높지 않았냐? - (아마도(?))
ㄴ 복선화 이전부터 양평과 용문~양동 사이는 꽤 높긴 했지... 양수리는 버스 분담도 높았고...
경춘선 마석까지만 전철 운행하려 했다는 얘기 도대체 근거가 뭐냐. 너 혹시 '광역철도'가 '망우-마석'으로 지정되어 있던 거 가지고 그러는 거임?? '광역철도' 지정 여부랑 수도권 전철 운행 여부는 별개임. 경춘선은 원래 거리가 길지 않아서 처음부터 춘천까지 전철 운행 계획이었던 걸로 알고 있음 '망우-마석'을 '광역철도 구간'으로 지정했다는 얘기는 사업비 분담 관련해서 나머지 구간이랑 좀 다르다는 얘기임. 망우-마석만 전철이 다닌다는 얘기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