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틈 철분


여기도 이뻐보여서 한번 찍어봄 ㅋㅋㅋ

여기부터가 많이 알려진 구도

최근에 교량이 하나 생겼는데 딱히 상관은 없는듯

오히려 구도가 심심하지 않아져서 더 좋아진덧 ㅎㅎ

무언가가 온다

지방지하철에서 쓰이는 중형 전동차와 아주 긴 KTX랑 나란히 달리는중

이래보니 KTX가 무지 길구나...380m였나..아무튼

아무튼 이짤을 찍고 내려옴.


금곡역으로 오면서 어떤 제일교포 할머니를 만났는데 그분 남편께서 일본에서 기자로 활동하셨다고 하더라


그래서 본인도 사진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시고 이쪽에 사시는데 찍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그러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