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나오는 NHK프리미엄 채널에서 재밌는 시대극 드라마를 하길래 직찍함. 대충 내용을 보니,
만철(남만주철도주식회사)에서 일하던 주인공이 일본제국 패망 뒤 참교육(일본계 회사 약탈, 제국군인 총살, 저항하는 여자들 겁탈)당하는 현실에서 무사히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중.
만철(남만주철도주식회사)에서 일하던 주인공이 일본제국 패망 뒤 참교육(일본계 회사 약탈, 제국군인 총살, 저항하는 여자들 겁탈)당하는 현실에서 무사히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중.
만철이 만주국의 실세였다지 아마?
대동아공영권을 세우려고 구르던 야폰의 짭짤한 수입원이었다고 마이 들었즤.
전쟁 말기 일본 본토에 미 공군에 털리고 있을때 일본에서는 견디다 못해 덴노 일족이 만주로 피난가려는 구상도 했다고 함.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게 실현됐다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