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철덕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사실 타당성 안나와서 겨우 겨우 한다는게.. 4호선 공용

그리고 하다 못해 또 1호선 공용

그리고 인구 많다는 이유로 갑자기 수원 끌어들여서 예타 올린다고 해놓고

결국엔 삼성~수원만 먼저 공사..

살다 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

기존선 써야 겨우 통과하는 사업..

사실상 수원 그것도 1호선 공용 아니었으면 시작도 못할 사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