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3&oid=008&aid=0004027876
열차 운행 증가에도 철도 사고·사망자가 10년째 감소세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철도사고 발생건수는 105건으로 전년 대비 14.6% 줄었고 사망자는 51명으로 17.7% 감소했다. 철도사고는 열차 충돌, 탈선, 화재를 비롯해 건널목사고, 철도안전사고 등을 말한다.
같은 기간 철도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열차 운행으로 여객, 직원 등이 사망 또는 부상을 당한 철도교통사상사고는 전년보다 8.9% 감소한 72건으로 집계됐다. 대합실이나 승강장, 선로 등 철도시설에서 추락, 감전, 충격 등을 당해 사망 또는 부상한 철도안전사상사고는 40% 줄어든 15건이다.
대형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열차 탈선사고는 8건에서 2건으로 줄었고 사고로 인한 재산피해도 26억3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으로 20억원 이상 감소했다.
사망자 51명 가운데 33명은 자살이며 선로 작업 과정에서 운행 중인 열차와 접촉해 사망하는 철도종사자의 사망도 지속되고 있다. 스크린도어, 방호울타리 등의 설치로 사망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10년 전인 2007년과 비교하면 철도사고는 69%, 사망자는 73.3% 급감했다. 지난해 열차 운행 거리가 10년 전에 비해 34.6% 증가한 2억4900만km에 달했지만 사고와 사망자는 10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국토부는 지난해 철도사고 등 분석결과를 토대로 현장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작업자 사망사고, 차량고장에 의한 운행장애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철도인력에 대한 훈련 강화와 차량 정비 관련 조직·자격·기준 개편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 노후한 철도시설을 개량하고 재난 예방 시설 등을 조기 확충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4.6% 늘어난 1조1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손명수 국토부 철도국장은 "철도 사고·사망자 감소에 만족하지 않고 신뢰받는 안전한 철도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신사고는 어떻게 방지할건지 안적혀있네
열차 운행 증가에도 철도 사고·사망자가 10년째 감소세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철도사고 발생건수는 105건으로 전년 대비 14.6% 줄었고 사망자는 51명으로 17.7% 감소했다. 철도사고는 열차 충돌, 탈선, 화재를 비롯해 건널목사고, 철도안전사고 등을 말한다.
같은 기간 철도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열차 운행으로 여객, 직원 등이 사망 또는 부상을 당한 철도교통사상사고는 전년보다 8.9% 감소한 72건으로 집계됐다. 대합실이나 승강장, 선로 등 철도시설에서 추락, 감전, 충격 등을 당해 사망 또는 부상한 철도안전사상사고는 40% 줄어든 15건이다.
대형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열차 탈선사고는 8건에서 2건으로 줄었고 사고로 인한 재산피해도 26억3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으로 20억원 이상 감소했다.
사망자 51명 가운데 33명은 자살이며 선로 작업 과정에서 운행 중인 열차와 접촉해 사망하는 철도종사자의 사망도 지속되고 있다. 스크린도어, 방호울타리 등의 설치로 사망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10년 전인 2007년과 비교하면 철도사고는 69%, 사망자는 73.3% 급감했다. 지난해 열차 운행 거리가 10년 전에 비해 34.6% 증가한 2억4900만km에 달했지만 사고와 사망자는 10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국토부는 지난해 철도사고 등 분석결과를 토대로 현장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작업자 사망사고, 차량고장에 의한 운행장애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철도인력에 대한 훈련 강화와 차량 정비 관련 조직·자격·기준 개편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 노후한 철도시설을 개량하고 재난 예방 시설 등을 조기 확충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4.6% 늘어난 1조1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손명수 국토부 철도국장은 "철도 사고·사망자 감소에 만족하지 않고 신뢰받는 안전한 철도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신사고는 어떻게 방지할건지 안적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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