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지금 타고 있는 이 빌어먹을 열차고, 다른 하나는 창원에서 강원도 까지인데
저녁에 출발해서 대구에서 내리고, 대구에서 강원도 그 어디더라? 내리면 바로 바다가 펼쳐져있는 곳? 거기까지 탔는데 내리면 바로 아침해가 떴었거든.
거기를 2번 갔는데 2번 다 입석으로 탐. 그때는 상점이 있었는데 길 있는 곳에 전부 사람이 있는 건 둘째치고 씨끄러워서 량이랑 량 사이에 있는 화장실 옆인가 근처에 점프해서 올라타면 그나마 잘 수 있는 공간? 그런 곳에서 쪽잠 자고 그랬었음.
저녁에 출발해서 대구에서 내리고, 대구에서 강원도 그 어디더라? 내리면 바로 바다가 펼쳐져있는 곳? 거기까지 탔는데 내리면 바로 아침해가 떴었거든.
거기를 2번 갔는데 2번 다 입석으로 탐. 그때는 상점이 있었는데 길 있는 곳에 전부 사람이 있는 건 둘째치고 씨끄러워서 량이랑 량 사이에 있는 화장실 옆인가 근처에 점프해서 올라타면 그나마 잘 수 있는 공간? 그런 곳에서 쪽잠 자고 그랬었음.
- dc official App
정동진이구만
대구에서 탄건 동대구발 경북선타고 영동선으로가서 정동진가는 열차말하는거임
아 동대구발이 아니라 부산발이네
아 그래 정동진. 여튼 그 열차도 굉장했었음. 씨바 두번 다 비수기인데 두번 다 학생들이 바글바글하게 몰려다니는 거 보고 뭐 하러 가는 애들인지 지금도 모르겠다. - dc App
내일로 아님?
무슨 열차인지는 모르겠음. 철덕은 아니고 그냥 이렇게 느긋하게 가는 걸 좋아하는거라. 근데 이번 철도는 고역이다 구웨에에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