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간선 (의정부-강남), 월계로/한글비석로 (노원-종로), 동일로(경기북부-강남)가 만나는데라


유동인구가 터져나갈수밖에 없는곳인데


상업시설을 동일로-한글비석로 사거리에 배치안하고


한 블럭 위 근린공원에서 양쪽 주택가 안쪽으로 비킨곳에 배치해놨어.



(덕분에 지금 2001 아울렛 있는 자리는


아웃렛이 들어오기전 백화점이 두곳이나 망하고 나갔고


건영백화점 북쪽 부지는 마트 개발 포기하고 오피스텔이 들어왔지.


건영백화점도 백화점은 나가버리고 지금은 이상한


가구 재고 떠리 시장이 되버렸고.)



그나마 세이브존 하나 있는것도


한신공영이 아파트 단지마다 주민용 상가건물이


하나씩 허용되는걸 편법으로 당시 자회사


한신코아에 백화점 개점 용도로 양도해서 생긴거고.


(나중에 세이브존이 한신코아 자산 인수.)



12호선 원계획도 하계역, 중계은행사거리 피해서


엉뚱한 마들로 가버리는것도 노답이고


왜 저따위로 해놨는지 ㄹㅇ 골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