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과거에 인프라갤에서 부매니저를 1달간 맡은 적이 있었음
분명 'GX 척결'을 공약으로 부매가 되어놓고는 갑자기 회유책으로 돌려서 GX를 쉴드쳐준건 잘못이지
하지만 내가 회유책을 쓴건, 쟤가 분탕을 치는 이유가 '다른 분탕충들은 괜찮은데 유독 자기한테만 못되게 군다' (과거에 분탕칠 때 이 내용을 말한 적이 있었음) 였기 때문에, GX를 쉴드 쳐주면서 상황 설명도 할 겸, 멘탈 터져서 분탕 칠 때 멘탈을 어느 정도 회복해줘서 분탕을 치지 않게 하도록 노력했지.
물론 이 사실 통보 없이 이짓한건 분명 내잘못 맞다만...

부연설명 하자면, GX는 인프라갤 내에서 그럭저럭 개념 갤러였는데 실수로 분탕글을 로그아웃 안하고 올린게 나한테 발각되어서 그뒤로 멘탈터져서 분탕치고 있는 애임

나는 위 사실을 저 유동에게 전달했으나, 그 유동은 막무가내로 '당당하면 교통갤로 가서 설명해라' 라고 하고 있는데, 솔직히 철갤러만 해도 이런 자질구레한 싸움에 관심 없는 갤러 많잖아.
조용히 교통 얘기 하고 있는데, 내가 난 데 없이 쳐들어가서 이런 문제로 시끌시끌하게 만들면, 거기 대부분의 갤러는 별 관심도 없어서 안 좋아할게 분명해.
또한 꽤 지난 일을 다시 들고 와서 분탕충을 다시 일어나게 만든다는 자체가 내가 '분탕'을 치는 거나 다름 없고.

그래서 나는 교통갤러리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 위해 카카오톡에서 1대1로 대화할 것을 제안했으나, 저 유동은 '폐쇄된 공간은 당당하지 않다' 라는 참 어이 없는 논리로 응수했어.
난 이게 너무 이해가 안 가. 카카오톡에서 1대1로 대화하면 뭐가 당당하지 않다는거지? 왜 꼭 교통 갤러리에서 갤러들이 보는 앞에서 이런 분탕성 주제를 꺼내야 한다는 얘기일까?
혹시, 그 글을 빌미로 버갤 분탕들이 총집결해서 나를 물어뜯는 상황을 보고 싶은걸까?
이런 생각이 들고 나서, 나는 '아, 쟤는 분탕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후로 별 부연설명 없이 '너는 분탕이다' 태도로 일관해 왔지.
이러다 보니 계속 오해가 생기는 것 같아. 여론이 '내(좆노)가 잘못한건 맞는데 분탕은 치지 말자'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것으로 보여.

이 일로 버스계에서 쫓겨났다는 것과 관련된 해명도 할게.
나는 작년 11월에 시내버스 여행 도중 버스 기사의 모든 버스 사진 삭제 요구로 인해 큰 충격에 빠져서, 그 뒤로는 버스 사진을 아예 안 찍고 있어.
이것 때문에 교통갤에 갈 일이 없어서 안 가는 거지, 분탕종자로 낙인찍혀서 못 가는건 아니야.

흠... 이 정도면 해명은 다 끝난 듯 하니, 철도 사진을 몇개 올릴게.

깔끔해진 종각역 타일. 일부만 이렇더라

한창 공사중인 덕계역 인근. 이 뒤를 돌아보면 흙밭임ㅋㅋ

문산역

구 일산역

신 일산역

스크린도어가 없는 능곡역

강매역

구 신촌역과 신 신촌역
이 조용한 역에 민자역사는 도대체 왜 지은거야???

주안역

그리고... 인천공항 1터미널역까지!

루멘이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