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동감한다. 근데 헬조선 공무원들은 무궁화호 이상 열차는 only 좌석이 원칙이고 입석은 아주 예외적인 걸로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코레일이 입석 받는 거 주기적으로 까임. 근데 손잡이를 달려면 (전체 열차 가격 대비해서는 극히 미미하지만) 원가가 들고 이에 원가절감 심사 과정에서 짤림.
닉값(221.140)2018-03-26 20:10
손잡이 하나 값이 2~3만원정도 해서 무시는 못함. 오죽하면 불연재 등장 이후에 전동차에서도 전광판쪽은 손잡이 안달고 있는지...
나도 동감한다. 근데 헬조선 공무원들은 무궁화호 이상 열차는 only 좌석이 원칙이고 입석은 아주 예외적인 걸로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코레일이 입석 받는 거 주기적으로 까임. 근데 손잡이를 달려면 (전체 열차 가격 대비해서는 극히 미미하지만) 원가가 들고 이에 원가절감 심사 과정에서 짤림.
손잡이 하나 값이 2~3만원정도 해서 무시는 못함. 오죽하면 불연재 등장 이후에 전동차에서도 전광판쪽은 손잡이 안달고 있는지...
입석을 받아도 대책은 세우고 받아야 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은근 답답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