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18년 3월 26일), 시간을 내서 한탄강역에 방문했다.

경원선에 수도권 전철이 들어온다면서 폐역된다는 한탄강역.
근데 뭐 폐역해도 큰 지장은 없을 듯 싶다. 여기 들어오는 버스가 워낙에나 많아서...

입구. 무인역이기 때문에 사람이 없다.

초성리역 방면.

케노피와 역명판. 한탄강역은 역사가 없이 이게 전부다.

역이 외진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승객은 없었다.
여기서 하루에 얼마나 탈까?ㅋㅋㅋ

역명판. 외진 곳에 있는 역 치곤 무려 중국어랑 일본어까지 병기되어 있다.
역명판 스타일도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특이한 스타일이다.

전곡역 방면.

역명판 쪽에서 초성리역 방면을 바라보고 찍은 케노피와 역명판.

버스 시간이 임박해서 밖으로 나왔다.
집표함이 보인다.

역 밖에서 찍은 한탄강역 역명판.
쓸쓸해 보인다.

루멘이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