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일하는 산업, 건설현장의 산업역군들은 오늘도 미세먼지 따위 아랑곳하지 않고 조국의 선진화를 위해 피땀흘리고 계신다.
학교에서 급식이나 축내는 여러분들은 죄책감을 느끼고 미세먼지를 대신 마셔줘서 산업역군들이 조금이라도 덜 마시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