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아무데나 가서 몸쓰는 일 하더라도 돈벌고
열심히 일하고 소비 규모는 버는 것에 맞춰서 하면
알아서 살아졌는데
요즘은 왜 큰기업 공무원 공기업 아니면 안하려고 하고
몸쓰는 현장직은 그렇게 기피를 하는지?

1950년 1960년생은 현장직 중소기업에서도 살아지고
1980년 1990년생은 중소기업 몸쓰는 현장직 가면 안되는지?